또한 영상 링크 하나만으로 다음과 같은 과정을 자동으로 수행합니다.
[피카클립 주요 기능]
영상 문맥 분석
시청 이탈을 줄이는 하이라이트 자동 추출
썸네일 생성
자막 자동 생성 및 배치
트렌디한 폰트와 레이아웃 적용
숏폼 콘텐츠를 처음 제작하는 크리에이터들이 자주 사용하는 편집 앱 중 하나가
바로 캡컷입니다. 일부 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인터페이스가 직관적이며 모바일에서도 자막과 다양한 효과를 쉽게 적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숏폼 영상에서는 자막이 콘텐츠의 완성도를 크게 좌우하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그래서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캡컷의 자막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캡컷에서 자막을 사용하는 기본적인 방법부터 자동 자막 기능, 자막 스타일 적용 방법,
그리고 이러한 작업 과정을 AI로 자동화하는 방법까지 순서대로 살펴보겠습니다.
자막 기능 추가
캡컷에서 자막을 추가하는 과정은 비교적 간단합니다.
먼저 상단 메뉴에서 ‘텍스트(Text)’를 선택한 뒤 ‘텍스트 추가(Add text)’ 버튼을 누르고 이를 작업 화면으로 가져오면 직접 자막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자막 입력, 길이 조절, 자르기
자막을 입력할 때는 우측에 보이는 Basic 영역에서 원하는 문장을 작성하면 됩니다.
입력된 자막은 타임라인에 맞게 길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붉은색 막대를 움직여 자막의 노출 시간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자막을 중간에서 자르는 단축키는 Ctrl + B 입니다)
자막 위치 변경 및 고정
자막의 위치 역시 영상 분위기에 맞게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화면 상단, 하단, 중앙 등 원하는 위치로 이동시킬 수 있으며, 마우스로 직접 이동해 바꿀 수 있습니다.
동일한 스타일의 자막을 여러 번 사용해야 할 경우 Ctrl+C, Ctrl+V 복사 기능을 활용하면 편집 시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자동 자막 삽입 기능
캡컷에서 자주 활용되는 기능 중 하나가 자동 자막 삽입 기능, 즉 오토캡션입니다. 이 기능은 영상 속 음성을 AI가 분석해 자동으로 자막으로 변환해 주는 기능입니다.
강의 영상이나 튜토리얼 영상, 브이로그처럼 음성이 포함된 영상의 경우 과거에는 자막을 하나씩 입력해야 했지만, 캡컷의 오토캡션 기능을 활용하면 한 번에 자막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은 비교적 간단합니다.
텍스트(Text) → 자동 자막(Auto Captions) → 생성(Generate) 순서로 선택하면 됩니다.
자동 자막은 보통 1~2분 정도의 시간 안에 생성되며 한국어뿐 아니라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도 지원합니다.
생성된 자막은 이후에도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고 위치 조정이나 텍스트 효과 적용 역시 가능합니다.
자막 스타일 적용하기
자막 스타일도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우측 메뉴에서 Basic 옵션을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우측메뉴에서 Basic 옵션을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스타일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스타일을 적용해 가독성과 시각적 강조를 높여보세요.
Background : 자막 박스 추가
Stroke : 윤곽선 적용
Blend : 그림자 효과 적용
Preset Style을 활용하면 하이라이팅 효과를 추가할 수 있으며 자막 등장 시 전환 효과를 넣어 자연스럽게 나타나거나 사라지도록 설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앞서 소개한 자막 입력, 길이 조정, 위치 설정, 자동 자막 생성, 스타일 적용 등의 과정은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특히 1시간 이상의 긴 영상에서 하이라이트 장면을 뽑아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는 경우 자막 작업만으로도 상당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자동 자막 작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AI 숏폼 편집 솔루션 ‘피카클립’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피카클립은 영상에서 자막을 자동으로 추출해 줄 뿐 아니라 가독성을 높이고 시청자의 시선을 끌기 위한 다양한 자막 효과를 지원합니다. 예를 들어 박스 라인, 하이라이팅, 바운스, 팝, 네온사인과 같은 스타일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
또한 영상 링크 하나만으로 다음과 같은 과정을 자동으로 수행합니다.
[피카클립 주요 기능]
영상 문맥 분석
시청 이탈을 줄이는 하이라이트 자동 추출
썸네일 생성
자막 자동 생성 및 배치
트렌디한 폰트와 레이아웃 적용
이처럼 영상 편집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수행해야 했던 작업을 상당 부분 줄일 수 있으며 자막 타이밍이 어색하거나 문장이 부자연스러운 경우에는 재생성 기능을 활용해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자막 스타일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채널 브랜딩 측면에서도 도움이 됩니다.
크리에이터, 마케팅 담당자, 미디어 기업, 방송사 등에서 피카클립을 활용하는 이유 역시 반복 작업을 줄이고 콘텐츠 기획과 방향 설정에 더 많은 시간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단순한 컷 편집과 자막 생성에 그치지 않고 성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하이라이트 숏폼을 자동으로 추출하기 때문에 숏폼 성과를 고민하는 사용자에게도 하나의 해결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캡컷은 숏폼 제작을 처음 시작하는 크리에이터에게 매우 좋은 출발 도구입니다.
자막 입력, 자동 생성, 스타일 적용 기능을 활용하면 충분히 완성도 높은 숏폼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영상 제작 시간이 길어질수록 반복 작업이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 AI 자동화 도구를 함께 활용하면 제작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결국 자막은 숏폼 콘텐츠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수동 편집을 통해 세밀하게 다듬을 것인지, AI를 활용해 제작 효율을 높일 것인지는 자신의 제작 방식에 맞게 선택해 볼 수 있습니다.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되는 순간, 피카클립